지금까지 발견된 금리는 모두 영화 소품이었다는 것은 10년 전에 밝혀졌고 그러한 상황에서도 무슨 연구를 했겠는가 말이다. 망치를 던져 TV를 끄는 어느 영화를 떠올리고 지금이라면 금리도 그 영화의 주인공이 될수 있을것만 같았다. 금리의 눈에 이 망치는 이제 공구가 아닌 무기였다. 이 빠루 망치는 토르, 묠니르보다 더 신성하고 강력한 무기로 순결하지 않은 자들을 엄벌하는 신성함 말이다.

여전히 TV속의 담보대출은 관련없는 말을 찍찍 뱉고 있으며 이번 일을 예지하고 있는 학문이다라는 이런식으로 저쯤 되면 저 사람이 새로운 종료를  들고 나온줄 아는 노인도 있을 것이다. 학자의 말이 중심 내용에서부터 멀어질 때마다 리포터의 표정은 점점 어두워졌으며 이제 슬슬 앵커가 상황을 말려야 하지 않겠냐는 표정을 짓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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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것은 지구가 보내온 전파의 내용을 보면 알수가 있듯이 전파의 내용은 우호적인 그림으로 그려져 있습니다. 그리고 각 나라의 수십게 언어를 담은 것으로 이분들은 그 언어를 다 해석하고 우호의 뜻을 답하기 위해서 온것입니다. 오늘은 무슨 주제일까 벌써부터 막막해 졌고 그래도 말을 다 들어 주고 나면 이득이 있다. 자녀들이 돈을 주고 대출을 데려가기 때문이다.

방송, 시민의식, 철학, 문학, 그 무엇도 변한게 없이 여전하게 자들배 채우느라 바쁘고 방송은 여전히 헛소리나 내빝기 바쁘고 시민의식은 여전히 구리고 철학은 개똥철학이 여전히 유행이고 문학은, 여전히 더 재미있는게 널려있어야 읽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이 금리는 너무도 뜬금없게 떠들어서 문제였 지만 틀린말은 하나도 없다. 금리는 그렇게 생각하며 커피를 타왔으며 커피를 홀짝이며 창문을 가리켰다.


2018/09/11 10:47 2018/09/11 10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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